프로페시아 : 기대 vs. 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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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1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6만3628명으로 2018년(40만8534명)대비 13% 증가했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8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4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8억원에서 306억원으로 54% 불어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