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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피 건강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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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여러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능을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.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락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(피나스테리드)과 아보다트 계열(두타스테리드) 일곱 가지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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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-α 환원효소'를 억제해 남성형 탈모를 생성하는 '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(dihydrotestosterone, DHT)'의 야기을 방해함으로써 탈모를 치료하는 기전이다. 여성형 탈모 병자 대다수가 처방받는 약으로, 국내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은 약 700억 원에 이른다.

프로페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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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페**는 2013년 351억원에서 작년 416억원으로 16% 상승했다. 특별히 2001년 특허 만료 바로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2년 잠시 뒤 일정하게 100억대 수입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2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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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설팅 산업비는 126억원 크기로 전액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으로 조달된다. 울산대병원은 개원 전 5년 동안 병원 건립을 위한 의료계획과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현지 의료진을 한국에서 학습시킬 계획이다. 개원 이후에는 7년 동안 전공 의료진들을 라오스 현지에 파견해 의료기술을 전수하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