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알바 : 기대 vs. 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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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결과 '원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'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.9%로 가장 높았다. 이어 '학교나 학원,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'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.8%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.
조사결과 '원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'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.9%로 가장 높았다. 이어 '학교나 학원,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'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.8%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.
지난 2015년 4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58.4%에 그쳤으나, 지난해에는 68.1%로 늘었고,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.5%에 달했다. 8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3년에는 70.4%였으나 지난해(75.0%)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.1%로 가장 높았다.
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76.8%로 흔히을 차지했다. 이어 7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.2%로 높았다. 그외에 10대(64.2%)와 90대(63.1%) 중 여성의 비율은 이보다 약 70%이상 낮았다.
아르바이트생들이 좋아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. '가장 하고 싶은 알바생 직종은 무엇인가'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, 30대 아르바이트생들은 6위로 '카페알바생(49.3%)를 뽑았다. 이어 '영화관 알바(36.1%)'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.
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.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올해도 20대 6명 중 1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.
특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‘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8년과 2017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5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.8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보다 약 2.5%P 늘어난 9.2%를 기록했다.
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60대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.4%로 대부분을 차지했다. 이어 5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.2%로 높았다. 이외에 20대(64.1%)와 70대(63.9%) 중 여성의 비율은 저것보다 약 20%이상 낮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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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△주휴수당 미지급이 23.1%로 가장 많았다. 또 △임금체불이 14.8%, △최저임금 위반이 12.4%를 차지했다.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19 잠시 뒤 ‘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, ‘해고 등 ‘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, 3%에 달했다.
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30%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(남성 37.0%, 남성 40.4%)고 응답했다.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·여성이 하는 업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.1%, 여성의 44.9%가 '그렇다'고 대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