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밌는 병원 가이드에 대해 따라야 할 10가지 규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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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(세종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늘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7명, 근로자 31명, 보호자 27명, 간병인 21명, 가족 8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4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