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장려금에 대한 추악한 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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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8살 남성 고상훈(가명)은 COVID-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5월 회사 동료 8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. 바로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6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.